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7-07-17 (월) 11:47


시사경제=라정현 기자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17)부터 시작되면서 사활을 건 선거전이 개막되었다.

원내 각 5당 대선후보를 비롯해 그 밖의 원외 15명의 대선후보들은 오늘부터 예전보다 짧은 22일 동안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후보자들은 이 기간 동안 정당과 이름, 기호가 적힌 현수막과 벽보를 내걸고 공개 장소에서 유세 차량과 확성기를 이용해 연설하거나 대담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유권자들도 SNS와 인터넷, 공개된 장소에서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최초의 통합대통령이미지를, 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서민대통령의 이미지로 서로 대비되는 전략으로 맞서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세월호 출항지인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방문하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서울종합방재센터를 방문해 안전안보에 집중하여 맞서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노동자의 대변인 만큼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슬로건을 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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