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원내 5당 대선후보, 선관위 등록 후 본격 선거 전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7-07-17 (월) 11:45


시사경제=라정현 기자19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국회 원내 5당 대선후보들은 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15) 일제히 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에 들어간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안규백 사무총장이 대리인 자격으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이철우 사무총장이 대리인 자격으로 중앙선관위 후보등록을 할 예정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는 직접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 뒤 의원직 사퇴 절차를 밟을 것을 알려졌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같은 날 이혁재 사무총장이 대리로 후보자 등록을 한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130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후보등록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등록을 마친 대선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170시부터 투표 전날 다음달 8일 밤 12시까지 22일간 치열한 선거전쟁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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